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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고순

겨울내내 웅크리고있던 고양이들도 봄이오니 왠지 활발해진듯한 느낌이.아무리 활발해져도 잠자는 시간은 그닥 줄어들지않지만 (;;)고순아 - 하고 부르니  애교를 부리고 몸단장도 하고 기지개도 쭈욱-펴고

몽롱한 고순이는 엄마품이 좋아요.

팔베개하고 자다가도 꼼지락거리면 짜증을 내며 그래도 따뜻한 엄마품이 좋다고.고양이 세마리중에서도 사람한테 잘안겨있고 배위에 자고.치근덕치근덕.대는 나이는 제일많은 고순이.엄마는 팔한번 제대로 못움직이고 몇십분이고 그자리로 있어야하지만 .그래도 겨울고양이는 기대안은채 서로 따뜻한 체온을 나누는게 제일 사랑스러워요.그옆에서 나는 귀엽다고 ...

고순님.미모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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