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힐링. 미분류




오랜만에 엄마.이모랑 같이 봄 맞이 힐링하러 고고./
모자눌러쓰고 엄마는 핫핑크 고무슬리퍼에 센스있게 양말 레이어드 ;;








햇빛도 너무 너무 따뜻하고 바람도 기분좋고.
쑥캐는건 뒷전이고 혼자 사진찍으면서 힐링 .
봄향기 그득한 쑥꾹 너무 맛있을것같아요
저의 마음이 듬뿍담긴 쑥꽃을 받아주세요 ㅋㅋ;;


핑크색 동백꽃도 너무 이쁘구영



                                                              

                                                            하늘하늘 날리는 목련도 넘 이뻤어요.
                 



덧글

  • 2013/03/29 22:08 # 답글

    봄맞이 힐링 좋네요!

    저도 산책은 자주하지만, 혼자 떨어져
    살다보니 '가족들과 산책' 이라는 게
    정말 먼 옛날의 일같이 느껴져서 한참
    부럽다- 생각하며 사진 바라보았어요.
    쑥떡도 갑자기 먹고싶어요. :)
  • A bloom 2013/04/02 19:58 # 답글

    요샌 다같이 모여서 산책하는것도 어려운 일이 되어버린것같아 오랜만에 나가보았어용.
    쑥떡 너무 맛있을것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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